시원한 열무 비빔밥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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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열무 비빔밥 '인기만점'

강경읍 채운2리 황금빛 마을, '제7회 콩밭 열무축제' 열려

  • 승인 2019-08-14 10:5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열무2
제7회 콩밭열무축제가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열무7
마을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더위에 지친 여름 입맛을 돋우는 열무비빔밥을 나누고 시골길 꽃마차체험을 즐기며 고향의 맛과 정을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콩밭열무축제는 수 십 년 전부터 콩밭을 가꾸고 고랑 사이에 열무를 심어 강경장에 내다 팔면서 사랑을 받아온 콩밭열무의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순수 민간주도형 축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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