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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지역 상공의 구름 변화를 인터벌 촬영으로 기록한 영상입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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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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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 0.25%씩 인상된 3%까지 올라서면서 50조 원을 넘어선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에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까지 겹치며 8%대를 웃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나오는데, 가까스로 잡힌 연체율이 재차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7월 0.2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렸다. 곧바로 연달아 금리를 올린 건 이번이 처음..
충남도가 국도·국지도 건설 8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일괄 통과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교통망 확충 예산이 반영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예타에 통과하지 못한 4곳에 대해서도 추후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후보 사업 중 8개 사업이 기획예산처 일괄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당진 정미-송악(1593억 원) ▲공주 신영-문금(138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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