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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지역 상공의 구름 변화를 인터벌 촬영으로 기록한 영상입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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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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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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