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충남지역도 본격 영향권에 들어갔다. 오전 10시 현재 충남 태안 신진항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충남지역 태풍이 지나는 시간은 12시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상:독자제공)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충남지역도 본격 영향권에 들어갔다. 오전 10시 현재 충남 태안 신진항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충남지역 태풍이 지나는 시간은 12시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상:독자제공)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10분전
당진소방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화재피해 막은 경찰관 2명 표창19분전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참가 기업 240곳 유치 목표 ‘조기 달성’20분전
민선 9기 ‘충북 대전환’ 첫발… 충북도, 공약사업 평가자문위 출범20분전
‘타 도서관 책도 집 앞에서!’ 진천군, ‘책두레’ 도서 대출 서비스 인기20분전
진천군, 임신부터 육아까지 촘촘하게… ‘육아친화도시’ 조성 박차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