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추석 명절, 고속도로휴게소 인기 메뉴는?... 친지모임 불참이유 "부담스러워"

  • 비주얼
  •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추석 명절, 고속도로휴게소 인기 메뉴는?... 친지모임 불참이유 "부담스러워"

  • 승인 2019-09-14 09:0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추석-고속도로인기메뉴
추석 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가족·친지들과의 만남을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느라 분주하다.

고속도로휴게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반드시 거치는 필수코스다.



휴게소 맛집 투어를 하는 인구가 늘어날 정도로 해가 갈수록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음식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 인기 메뉴 상위 10'을 매출을 기준으로 조사했다.



'아메리카노'가 927.01억원으로 사람들이 가장 찾는 음식 메뉴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커피음료' 840억원, '호두과자' 640억원, '국밥류' 414.48억원, '비빔밥' 322.72억원, '과자 완제품' 317억원으로 나타났으며, '떡꼬치' 270.32억원, '핫도그' 243.5억원, '어묵 우동' 233.29억원, '유부우동' 221.7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추석 때 친지 모임에 불참하는 이유도 조사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 통계에 따르면 '친지들을 만나는 게 불편하고 부담스러워서'라는 응답이 39.4%로 가장 큰 비율을 보였다.

이어 '현재 나의 상황이 좋지 않아서' 26.8%, '혼자 쉬고 싶어서' 21.0%, '취업이나 구직 활동 때문에' 20.9%, '출근을 해야 해서' 13.4% 순이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기대 'AI 활용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 성료
  2. 나사렛대, '찾아가는 건강검진' 봉사 실시
  3. "아이들 많은 주거권에 345㎸ 고압선 납득 안돼" 대전 노은동 주민들 반발
  4. 한기대-베트남 FPT 대학교,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5.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 STEP '가상훈련의 날' 성황
  1. 신협연구소, '2026년 신협연구소 특별세미나' 개최
  2. 목원대, 24시간 단편 만화 제작 해커톤 ‘툰-나잇’ 행사 개최
  3. 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당 공천 뇌물 쌍특검 수용하라"
  4. 건양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임상 실무’ 집중 교육
  5.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