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엽기떡볶이, '2019년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떡볶이 부문 3년 연속 1위 수상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동대문 엽기떡볶이, '2019년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떡볶이 부문 3년 연속 1위 수상

(주)핫시즈너는 현재 국내 494개의 직,가맹점을 활발히 운영중이다.

  • 승인 2019-09-15 19:1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oongdo

 

맛있게 매운맛의 원조 (주)핫시즈너 ‘동대문 엽기떡볶이’가 꾸준한 맛의 비결로 ‘2019년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떡볶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17회째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 쇼핑과 식품, 금융 부분 등 각 분야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들을 온라인 및 설문을 통한 투표로 선발하고 다시 심의를 거쳐 선발한다.


동대문 엽기떡볶이의 경우 소비자 32만 9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투표 또 전화와 설문을 통해 ‘올해의 떡볶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지난 2002년 탄생 이후 지속적인 변화와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전하며 떡볶이 분야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핫시즈너 관계자는 “동대문 엽기떡볶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고객분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새기고 더 나은 즐거움과 감동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하는 엽기떡볶이를 꾸준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핫시즈너는 현재 국내 494개의 직,가맹점을 활발히 운영중있다. 동대문 엽기떡볶이는 고객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 공식계정과 엽떡앱을 활성화하며 매달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 소비자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또, ‘소통’을 강조한 운영방침으로 전국 가맹점주들에게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4.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5.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1.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2.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5. 대전 선도지구 선정 방식 변경에 재도전 구역 희비 교차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절차가 맞물리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이했다. 11월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심사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시험대에 함께 오르면서다. 여기에 세종시 재정 문제와 얽힌 핵심 법안까지 일몰을 앞두고 마지노선에 봉착하면서 정기국회 내 현안들을 매듭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내달부터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당장 이번 예산 심사에선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안을 다루게..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