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6주 연속 수목극 중 화제성 1위! 명장면 비하인드 컷 공개! 시선 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6주 연속 수목극 중 화제성 1위! 명장면 비하인드 컷 공개! 시선 집중!

  • 승인 2019-09-16 15:0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58

 

'신입사관 구해령'이 신세경, 차은우의 명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주 ‘신입사관 구해령’이 정상 방송을 앞둔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곱씹을 수 있는 컷들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6일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의 로맨스 복습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 이림의 지난주 명장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녹서당에 입시한 해령에게 기습 입맞춤을 선사해 해령과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던 이림부터 동료 여사들에게 이림과의 관계를 들키고 웃는 해령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달콤한 한 때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그러나 이내 갑작스러운 혼례 어명에 착잡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당연히 해령과의 미래를 꿈꾸던 이림은 누군가의 ‘부부인’으로 규문 안에 갇혀 살기 싫다는 해령의 말에 좌절했고, 해령 또한 그를 외면하며 마음 아파했다.

 

이후 간택 과정 기록을 도맡게 된 해령은 대비 임씨(김여진 분)의 마음에 든 서영화(김현수 분)을 지켜보며 애써 마음을 억눌렀다. 이림 또한 체념한 듯 혼례 준비에 몸을 맡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나 이림은 주체할 수 없는 마음에 해령을 찾아가 “내가 다 버릴게”라며 대군의 자리를 비롯한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고 눈물로 붙잡았다. 이에 해령은 “현실은 소설이 아닙니다”라며 “시간이 갈수록 지칠 겁니다”라며 그에게서 돌아섰고 결국 방에서 홀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극 중에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이지만 현장에서는 살가운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과 차은우는 나란히 앉아 연기 모니터링을 하는 등 오순도순한 모습으로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신세경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는 것에 이어 해맑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차은우 또한 빼어난 한복 핏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심쿵 눈빛을 날리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사진: '신입사관 구해령'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2. 세종시민과 기업의 상생 축제… 31일 도담동서 개막
  3.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31개 읍면동 24개 종목 열전
  4.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5. 충남농기원, '다단 수경 재배 기술' 개발…부추 생산성 강화 기대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