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9월20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9월20일

  • 승인 2019-09-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9월20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도 함께 힘든 시기이니, 서로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것이 좋다.

[JOB]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직접 확인하면서 본인이 처리하는 것이 문제를 줄이는 방법이 된다.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그동안 다퉜다면 이제 화해할 수 있다.다시 사이가 좋아지니 엉뚱한 이야기만 피하면 된다.

[JOB]

새로운 제안은 당장은 기회로 보이지만 숨겨진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지출을 줄이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돈을 주고받는 것에 이익이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직장 내 실적이 늘어나지 않고 정체가 된다. 이럴 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분석부터 해봐야한다.

[MONEY]

돈 관리 잘해온 사람은 돈 걱정 없는 때.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겠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의지처가 되어준다.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 등을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라. 상대방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JOB]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 하지 말고 지금껏 해온 일을 점검하며 조용히 기다려야 한다.

[MONEY]

큰 이익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것보다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JOB]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력이 원활하지 않으니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적인 어려움도 대신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힘들어도 금전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지금 연인에게 더 사랑받고자 하는 맘이 잘 충족되기 어려우니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도 좋다.

[JOB]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사람간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MONEY]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냉정하게 지켜보라. 그리고 새로운 전망을 기대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직장에서 새로운 정보를 듣게 되거나 기회가 되는 제안을 받게 될 수 있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의 말 들 속에서 다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직장에서 친절한 태도가 좋은 결과를 얻게 한다.

[MONEY]

필요한 만큼만 들어오니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급한 상황만 수습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이때 고백해보라.

[JOB]

여러 가지 많은 일을 잘 정리하면서 나아가라.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색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먼저 상대방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도움을 청하면 도와줄 사람도 생기겠다. 그렇다고 돈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 근거 없는 소문으로만 무성한 정보가 주위에 가득하니 주의하라.

[MONEY]

부족한 자금이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그러나 완벽하게 해갈시키기에는 부족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고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새로운 업무적인 모험에 낯설다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곧 좋은 성과를 낸다.

[MONEY]

지금은 딱히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08-포천 고모저수지와 욕쟁이 할머니집의 구수한 맛
  2.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3. [대전에서 신화읽기] 제13장-석교동 돌다리, 자비가 놓은 모두의 길
  4. "단속 안하네?"…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실효성 의문
  5.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1. 충청 U대회 조직위, 이정우 신임 사무총장 선임
  2.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3.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4.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5. "세종 장애인 학대, 진상 규명을"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헤드라인 뉴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앞으로 4년 뒤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17만여 세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이들 노후주택이 적절히 멸실되지 않을 경우,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주택시장이 재고 과잉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9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멸실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030년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17만 30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8만 8000세대로 가장 많았고, 충북 5만 5000세대..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대전이 교통망 확충과 광역 생활권 확대를 중심으로 도시 외연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원도심 재정비 논의까지 맞물리면서 도시 구조 자체가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한 개발 사업을 넘어 교통과 행정, 산업과 생활권을 하나의 축으로 묶으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대전의 도시 기능 역시 점차 확장되는 흐름이다. 대전의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망 재편이다. 오랜 기간 표류했던 도시철..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한 달 동안 무인점포 한 곳에서 17차례 절도를 일삼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중부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 중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17차례에 걸쳐 총 20만 원 상당의 과자 등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앞서 2월부터 한 달 간 점포 한 곳에서 수차례 진열된 상품을 훔친 A씨는 3월 18일 밤 10시께 해당 점포를 다시 찾았다가 덜미가 잡혔다. 다른 손님이 가게에서 나가길 기다린 뒤 A씨는 과자, 빵 등을 집어 겉옷 주머니에 넣고 계산하지 않은 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