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물관, 전통주 시음 등 우수성 홍보

천안박물관, 전통주 시음 등 우수성 홍보

  • 승인 2019-09-23 11:42
  • 수정 2019-09-23 11:42
  • 신문게재 2019-09-24 21면
  • 박지현 기자박지현 기자
천안박물관(전통주 시음행사) (1)
지난해 열린 전통주 시음 행사 모습.


천안박물관이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기간에 천안흥타령관 로비에서 전통주 무료시음, 시음품평,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흥타령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통주 전문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홍보하고, 전통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워 주는 다채로운 시음행사를 열어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음행사를 통해 전통주의 우수성을 꾸준히 알리고, 건전한 술문화 보급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흥타령관은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돋우고 보급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해 전통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방병원 이대로 괜찮은가] 중. 코로나19 사태에도 입원환자·치료비 급증한 한방병원
  2. [영상]골프 클럽과 공이 만나는 순간 '임팩트' 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 10
  3. 선병원, AI 보이스 EMR 시스템 도입... 방역로봇 전격 가동
  4.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서영재, 드디어 대전유니폼 입었다
  5. [새책] 빛과 그림자의 예술 더한 은하철도999의 원작동화… '은하 철도의 밤'
  1. 한화이글스 송창식 선수 은퇴
  2. '한국군 최초의 4성 장군' 고 백선엽 장군 대전현충원 안장식 거행
  3. [새책] 작품을 수놓은 무수한 정체성과 사랑… '소녀 연예인 이보나'
  4. 제8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참가작 9개 최종 선정
  5. [대전기록프로젝트] 셔터가 내려가던 날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