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0월1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0월14일

  • 승인 2019-10-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0월14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주변의 만류를 듣지 않고 연애에 치중하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금은 조금 신중해야한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지금은 새로운 이익을 계획하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사소한 말로도 둘 사이가 냉랭해질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 실망이 많았다면 조금씩 벗어난다. 주변인들과의 트러블이나 불편한 관계도 해소될 기회가 생긴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에게 위로하며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

[JOB]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거나 해당 분야의 깊이 있는 정보가 필요해진다.

[MONEY]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에 대한 친절과 인내가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결정을 빠르게 하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순진한 미소를 가장해 다가오는 이성을 주의하고 금전적인 도움 요청은 거짓말일수 있으니 경계하는 것이 좋다.

[JOB]

함께 있는 사람들과 서로 의견이 엇갈리니 분쟁조심.

[MONEY]

충동적 지출은 주의하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성급한 결정이나 순간적인 감정에 따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JOB]

지금의 일로 차후 좋은 기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확실한 이익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소한 의심도 두 사람의 강한 유대감을 흔들어 놓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업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MONEY]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 인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잘 추스르고 웃어라.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에게 품은 환상이 유지된다. 좋은 면만 보게 되는 시기.

[JOB]

영업 분야는 이때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만나보는 것이 좋다.

[MONEY]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을 받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노력을 한다면 불리했던 연애 상황이 좋아지게 될 것이다.

[JOB]

업무상 이익도 많고 동료들 간의 화합도 잘 되니 회식 참석을 게을리 하지마라.

[MONEY]

수입과 지출을 다시 체크해보며 새로운 이익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이로운 시기가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좋아하는 감정 표현만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게 될 것이다. 솔로들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

팀으로 진행하는 일이 더 시너지효과가 크므로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재정을 정비하고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3.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4. 오석진 교육감직 인수위 15일 출범…전문성·실행력 갖춘 진용 꾸리나
  5. 충남대병원, 3년 내 새병원 예타 통과 목표…"머뭇거릴 수 없다"
  1. [건강] "아프다" 말 못 하는 치매 어르신… '치과' 문 연 노인병원의 도전
  2. [기고] 반복되는 한화 폭발사고, 이제는 안전문화로 답해야 한다
  3. 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 출범… 반복 사고 우려는 여전
  4. [건강]여름철 건강 이상, 단순한 더위 때문일까?
  5.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 대전서 개막…세계 50개국 4000명 집결

헤드라인 뉴스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 바이오특화단지 용두사미되나… 2년째 손놓은 정부

대전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특화단지 청사진 제시는 고사하고 관련 예산 역시 전무, 사업 추진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 권역별 바이오사업 산업 육성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정부 당초 계획이 용두사미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2024년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전국 5개 바이오 특화단지에 대한 육성사업을 추..

`e스포츠 황제` 페이커, 대전에 뜬다…MSI 2026 향한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e스포츠 황제' 페이커, 대전에 뜬다…MSI 2026 향한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세계 e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히는 '페이커' 이상혁이 대전에 온다. 국내·외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우상인 이상혁이 소속팀 T1과 함께 오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하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하게 되면서 개최도시인 대전이 들썩이고 있다.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스타가 대전 무대에 선다는 사실만으로도 대전은 축제 분위기다. 소속팀인 T1은 14일 강원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로드 투 MSI 최종전에서 젠지 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LCK 2번..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조치원 軍 통합비행장 차일피일… 주민 소음 피해 보상금만 1억원

<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