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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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중앙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

내외부 정리·청소 활동과 블라인드·난방비도 지원

  • 승인 2019-10-22 10:32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신협
사진=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서해중앙신협은 지난 21일 충남 당진시 신평면에서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엔 서해중앙신협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단은 집안 내외부 정리와 청소, 기존벽지 제거, 도배 등 나눔을 펼쳤다.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블라인드와 난방비도 지원했다. 이날 혜택을 받은 김모 씨는 "유치원 소풍을 간 아이들이 다녀와서 기뻐할 모습을 생각을 하니 기쁘다"고 전했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전통 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활용해 저소득 빈곤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전국단위 사업이다. 2019년 한 해 동안 전국 45가정을 지원한다.

서해중앙신협 원국희 이사장은 "신협은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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