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전국 전입공모 실시

  • 정치/행정
  • 세종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전국 전입공모 실시

이전기관 등 배우자 전형과 일반공모 전형
교육행정 7·8급 18명, 공업직 1명 선발

  • 승인 2019-11-08 15:07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세종교육청 전경사진
세종시교육청은 우수인재 영입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2019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전입 희망자 모집 공모를 실시한다.

모집대상은 이전기관 등 배우자 전형의 경우, 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이전기관 소속 공무원의 배우자로 대상(직렬, 직류, 계급)에 해당하는 전일제 공무원으로서 소속 기관 임용권자의 전출동의가 가능해야 한다.



일반 공모의 경우, 전국 시·도교육청 및 중앙부처, 대학교 소속 공무원 중 채용예정 대상(직렬, 직류, 계급)에 해당하는 전일제 공무원으로서 소속 기관 임용권자의 전출동의가 가능한 자이다.

모집 예정 인원은 이전기관 등 배우자 전형 교육행정 7급 3명, 8급 3명, 일반 공모 전형 교육행정 7급 7명, 8급 5명, 공통으로 공업(일반전기) 7∼8급 1명 총 19명이다.



다만, 배우자 공모와 일반 공모 전형을 분리해 실시하나, 전형별 모집인원 미 충족 시 상호 충원해 선발할 수 있다.

전입을 희망하는 자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탑재된 공고문의 자기기술서와 소개서, 전출동의 확인서 등 관련 자료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juju032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방법과 신청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나라일터-채용정보-전입공모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 출범
  3. 아산시, 소외 지역 '그물망식' 하수도망 구축 방침
  4.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5.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1. 아산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2.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3. 대전·충남 집값 올해 들어 연속 하락세… 세종은 상승 전환
  4.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5. 아산시 온양5동행복키움, '건강 UP , 행복 드림'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세종시민 400여명 `행정수도 완성` 염원… 황운하 "완전한 이전"
세종시민 400여명 '행정수도 완성' 염원… 황운하 "완전한 이전"

황운하 국회의원(조국혁신당·국토교통위원회)이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의 완전한 이전을 법률로 명시해 위헌 시비를 차단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마침표를 찍겠다"며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황 의원은 지난 25일 세종시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행정수도 완성 추진 보고대회'에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대회는 400명 이상의 세종 시민과 지지자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채 진행됐으며, 황 의원의 행정수도 완성 추진 활동 발표와 전문가 토크쇼, 검찰개혁 완성을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