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경수 전정 실습을 하고 있는 LG화학 퇴직(예정) 임직원들. |
'그린라이프 프로그램'은 LG계열사의 퇴직(예정)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성공사례를 통한 귀농·귀촌 생활의 기본적인 이해와 조경수 전정관리·분재만들기·쌈채소 수확 등 귀농생활의 맛보기를 체험해보는 단기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그린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 52명, 2018년 27명의 LG계열사 임직원이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이춘근 원장은 "향후 LG계열사 퇴직(예정) 임직원의 눈높이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한준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