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와 논산시 청소년들의 특별한 만남!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와 논산시 청소년들의 특별한 만남!

  • 승인 2019-11-18 06:2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KakaoTalk_20191116_165817241
서산시와 논산시 청소년들의 특별한 만남 행사 사진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센터장 김영제)은 지난 16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공연장과 해미읍성에서 서산시를 방문한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와 '너와 나의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양 기관의 청소년 40명이 참석한 청소년동아리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아리 교류활동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청소년 동아리의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추후 정기 교류활동에 대한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바쁜 일정에도 논산시 청소년동아리 방문에 서산시청소년수련관 소속 교육봉사 동아리 'S.E.S' 청소년들이 손님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교류활동계획 수립에 적극적인 참여와 우리 고장 명소 탐방까지 동행하여 교류의 의미를 빛내 주었다.



서산시 교육봉사 동아리 문하윤(서산여고 2학년) 회장은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을 준비하면서 한 해 동안 걸어온 활동의 의미와 아쉬운 점을 돌이켜볼 수 있었고 교류활동을 통해 타 지역의 청소년동아리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2020년 청소년자치기구 모집을 홍보 중에 있으며 모집기간은 2020년 1월중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3. 충남교육청 "설 명절 주차, 걱정마세요" 도내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4. 천안법원, 장애인 특별공급 노리고 아파트 분양권 판매한 일당 징역형
  5. 천안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검사 '적합'
  1. [상고사 산책]⑤단재 신채호와 환단고기
  2.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3. 설 귀성길… ACC 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은 ‘ 주시 태만 ’
  4.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5. 지방선거 품은 세종시 2분기, 미완의 현안 대응 주목

헤드라인 뉴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