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한우협회는 해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다래동산에 소고기를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100만원 상당의 한우를 기부했다.
올해 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명절을 날 수 있도록 300만원 상당의 소고기를 후원한 바 있다.
이번 후원물품은 단양군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120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에 진입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76%가량 오르며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사이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코스피는 올해 연초 이후에도 40%가량..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실시간 뉴스
4분전
대전시, 제18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한다4분전
‘제51회 한국조폐공사 사장배 크로스컨트리 대회’ 개최5분전
대전관광공사, 대전·세종 인트라바운드 관광 콘텐츠’ 모집5분전
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관 외관 리뉴얼5분전
대전상수도사업본부, 물 관리 인정 받았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