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몰 앙팡토토 공식 서포터즈 1기 모집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몰 앙팡토토 공식 서포터즈 1기 모집

  • 승인 2019-12-06 13: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프리미엄 육아용품 전문기업 해밀리앤(대표 이윤실)의 공식 온라인스토어 앙팡토토에서 오는 12월 15일까지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앙팡토토 서포터즈는 해외 글로벌 브랜드 ‘3스프라우츠’ 정리용품, ‘아덴아나이스’ 출산용품, ‘넵업’ 카시트 헤드서포터, ‘롤라랜드’ 빨대컵, ‘매치스틱몽키’ 치발기, ‘마뉴엘라’ 유아패션 악세사리를 비롯한 국내 육아용품 ‘벨몽’ 베이비용품 등 수입 유아용품부터 국내브랜드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활동기간 내내 할인쿠폰증정, 전 상품 무료배송, 추가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앙팡토토 플래티넘(Platinum) 멤버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된다. 더불어 앙팡토토 플래그십스토어 ‘르앙팡’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5%의 추가할인의 혜택도 받는다.

서포터즈는 제공받은 체험상품의 후기 포스팅 혹은 영상제작과 월 1회 앙팡토토 프로모션을 홍보하는 활동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기간 동안 적극적인 자세로 성실하게 미션을 수행한 서포터즈에게는 5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과 플래티넘(Platinum) 멤버십 등급이 6개월간 연장되는 우수서포터즈 특전이 주어진다.

이처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포터즈는 12월 30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동안 활동하게 된다.

해밀리앤 관계자는 “다양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상품의 무료체험기회를 제공하고, 활동기간 동안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으며, “SNS, 블로그, 유튜브를 운영하는 육아맘, 육아대디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서포터즈 모집내용과 신청방법은 앙팡토토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1.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상시운영
  2.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3. 천안박물관, '붉은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 개최
  4. 한국타이어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 성료
  5. 대덕산단 입주기업 대부분 설 연휴 ‘5일 이상’ 쉰다… 5곳중 1곳 이상 상여금 지급

헤드라인 뉴스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도모하는 '학교급식법'이 개정된 가운데 대전에서 매년 반복되는 급식 갈등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논란이 된 둔산여고 석식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에는 학교급식 인력 기준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법 개정 취지다. 그동안 급식조리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리사 한 명당 식수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학교 졸업 20주년이 되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풋풋한 마음이 실제로 결실을 맺었다. 13살에서 33살이 된 그들은 20년 만에 교실로 돌아와 13살 과거의 자신이 33살 현재의 나에게 쓴 편지를 수신했다. 대전 원앙초등학교는 2월 14일 오후 2시 20년 전 제1회 졸업생들을 초청해 당시 졸업을 앞두고 '20년 후의 내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쓴 편지의 개봉식을 가졌다. 원앙초는 서구 관저동에서 2005년 3월 31학급으로 개교했고, 2006년 2월 16일 1회 졸업식에서 168명이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골목부터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은 누구를 환영하던 활짝 열려 있었고 마당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골목을 뛰어다녔으며 어른들은 이웃집을 오가며 덕담을 나눴다. 그러나 2020년대의 설은 사뭇 다르다. 명절은 여전히 달력 속 가장 큰 절기지만 그 풍경은 빠르게 바뀌며 이제는 사라지거나 점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늘어나고 있다. 먼저 귀성길을 준비하는 모습과 풍경도 크게 달라졌다. 1990~2000년대만 해도 명절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일이 흔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