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뜰시장의 물품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학생들이 가정에서 가져와 서로 필요한 것을 구입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가격은 100원에서 500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정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 편 알뜰시장 한쪽에는 사랑의 열매 모금 코너를 마련하여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랑의 열매를 구입하고 그 구입대금은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모금회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알뜰시장에서 얻은 수익금은 전액 본교 학생들 중 환경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