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직원들이 주방식기 매장에서 연말 홈파티를 위한 '테이블웨어'와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 코스타노바, 포트메리온, 빌레로이앤보흐가 참여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직원들이 주방식기 매장에서 연말 홈파티를 위한 '테이블웨어'와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 코스타노바, 포트메리온, 빌레로이앤보흐가 참여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드론이 하늘길을 날아 물품을 운반하고 자율주행 로봇이 마지막 구간을 이어받는 새로운 배송서비스가 충주에서 현실화된다. 하늘과 지상을 하나로 잇는 '드론+로봇' 연계 배송이 미래형 물류체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전망이다. 충주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11월 30일까지 중앙탑사적공원과 살미면 유기농체험센터 일원에서 드론·로봇 연계 배송 실증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앙탑사적공원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형 배송'을, 살미면에서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형 배송'을 운영한..
두 번의 선처에도 재차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세 번째에는 실형을 살게 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6년 6월 25일 동남구 목천읍에서 같은 구 청수동까지 4.5km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5%의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태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 이전 10년 내에 두 차례 음주운전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이 사건 각 범행을 저질렀..
실시간 뉴스
23분전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52분전
서천, 전례없는 군정 운영 방식 놓고 구설수...비서실장의 명확한 업무분장 규정 필요성도 제기돼59분전
[2026 경제세미나] "AI 시대, 대전만의 차별화와 국가반도체연구소 설립 필요"59분전
(사)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2026 힐링 워크숍' 성료1시간전
괴산 충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서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