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직원들이 주방식기 매장에서 연말 홈파티를 위한 '테이블웨어'와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 코스타노바, 포트메리온, 빌레로이앤보흐가 참여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 직원들이 주방식기 매장에서 연말 홈파티를 위한 '테이블웨어'와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 코스타노바, 포트메리온, 빌레로이앤보흐가 참여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마스터플랜의 핵심이었으나 KDI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재도전한다. 산단 규모를 축소하고 입주 업종을 확대해 사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기반이 취약해 정부의 반도체 주요 정책에서 대전이 들러리 신세로 전락한 만큼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17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현재 대전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나노반도체 국가 산단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재신청을 위해 규모 조정 후 사업 계획을 보완..
10~20년 후 경제성장 동력이 될 정부의 7대 과학과제로 구성된 시드(SEED) 프로젝트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이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요한 장래 목표를 다수 포함하면서 대덕특구가 다시 중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최근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을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함께 장래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SMR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가 맞물..
실시간 뉴스
4분전
기정원,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 지역사회와 상생 도모19분전
천안쌍용도서관, 9월부터 '도서관, 오늘부터 우리는' 운영19분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디지털 시민성 PBL 참가자 모집20분전
천안시, '하늘그린 천안배' 미국 수출 선적…첫 물량 75t20분전
천안동남소방서, 독립기념관 광복절 행사장 소방안전 체험부스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