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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온천로영농조합법인 사랑의 쌀 100포 기탁하고 있다 |
예산군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이웃돕기 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 (사)한국부인회 예산군지부(회장 함경숙)가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는 연초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1월 7일에는 ㈜후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도연)에서 1000만원,10일에는 예산군 대중문화예술협회(회장 박인옥) 265만4000원, (주)예산군양곡가공협회(지부장 임승룡) 200만원, 예산축협(조합장 윤경구) 300만원,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대표 김의숙) 100만원 등 관내 여러 기관, 기업, 단체가 '희망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 했다.
한국LP가스판매연합회 예산군지회(지회장 김기범)는 540만원 상당의 LP가스 150통, 덕산온천로 영농조합법인(조합장 채수의)은 150만원 상당의 백미 4kg 100포, 농협은행 예산군지부(지부장 주진하)는 180만원 상당의 떡국떡 300kg을 각각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고 기탁해 온정을 더했다.
황선봉 군수는 "사랑의 온도탑이 올라갈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예산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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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