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배정 대상자는 중학교 신입생 본배정 발표 후 관내 온양·배방·둔포학군과 각 중학구 간 거주지를 옮긴 학생들과 타 시도에서 우리 관내로 거주지를 이전한 학생들이다.
대상인원은 총 135명으로, 이 중 온양학군은 32명, 배방학군은 26명, 둔포학군은 7명, 설화학구 외 8개 학구는 70명이 신청했다. 각 중학구의 재배정 신청자들은 접수 당일 배정이 되었으며 온양·배방·둔포학군 원서 접수자들은 재배정 전산 추첨을 통해 배정됐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