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22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22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22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반복되는 실수와 문제들로 서로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잠시 고독해지겠다. 양보하고 하지 말아야 했던 말을 한 대가이기도 하다.

[JOB]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의 만족도가 높은 시기이다.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여유 있는 일정도 미리 처리해 두는 것이 좋다.

[MONEY]

자칫 주변 사람들과 돈 문제로 갈등을 빚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데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당신에게는 최선이 될 것이다.

[MONEY]

체면상 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참아야할 것들이 늘어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주위를 살펴가며 조심해야 한다.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금전 관련 전반적인 시스템을 바꾸어야 이 난관을 빠져나가게 된다.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친구처럼 다가가 보는 것이 좋다.

[JOB]

지금은 주변과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쓰게 되는 돈도 많아지게 되므로 중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로우며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 보다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이 된다.

[JOB]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수입을 늘리는 것 보다 지출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좋아하는 애정표현을 자주해보는 것이 좋다.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JOB]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두 사람에겐 이벤트가 필요하다.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거릴 찾는 것이 좋다.

[JOB]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생기는 일이니 주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MONEY]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주변의 협력자들과 교류를 통해서 수익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의 새 면모를 보게 되고 연애감정이 더 깊어진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어쩔 수 없는 지출이 많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주장만 내세우다가 마음이 멀어질 수 있으니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직장 내 소문을 조심하고 구설에 끼어들지 마라.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가만히 금전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해 국·공립 산림휴양시설 10월 동시 개장
  2. 경기 광주시, 환승부터 역동 개발까지 살핀다
  3. 해외 증권사 사칭해 현금·골드바 15억 가로챈 일당 검거
  4.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5. 최저 건보료 2만원 넘는데… 대전시 지원 기준은 18년째 ‘1만원’
  1. 충청권 성장엔진 이달 말 윤곽…반도체·방산·바이오 담길까
  2.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 투입해 제압
  3. 해외수출 앞둔 트위니 천영석 대표 "기술만큼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는 게 핵심"
  4.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5. 여고생 유관순·양궁부 안중근… 대전교육청 AI 영상 인스타그램서 하루 만에 26만뷰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기획] 문화를 행정수도 핵심 산업으로… 시설 정체성 살리고 특화해야
[기획] 문화를 행정수도 핵심 산업으로… 시설 정체성 살리고 특화해야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기 착공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조에 나섰다. 특히 올 하반기 이전기관과 지역 선정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예정된 만큼 전략적인 공공기관 유치에 당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