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3월 31일(화) “어제보다 포근해요”... 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 사회/교육
  • 날씨

[오늘날씨] 3월 31일(화) “어제보다 포근해요”... 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 승인 2020-03-31 09:4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zgif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따스한 햇살에 한낮엔 서울의 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고,
대전과 광주는 21도로 전국이 20도 안팎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아침 저녁은 계속 쌀쌀하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옷차림과 건강관리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일부 중서부지역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전망인데요.
오후부터는 공기질이 회복되면서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밤부터는 구름이 점점 많아지다가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제주도와 남해안, 낮부터 밤사이엔 동해안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조함이 갈수록 심해지겠는데요.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불이나 불씨 안전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4.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5.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1.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2.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3.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4.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5.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장동혁 대표 ‘지방소멸·행정통합·행정수도 완성’ 국회 TF 제안
장동혁 대표 ‘지방소멸·행정통합·행정수도 완성’ 국회 TF 제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4일 지방소멸과 행정통합,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등을 위해 국회 차원의 ‘대한민국 리노베이션 태스크포스’ 구성을 제안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432회 국회(임시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혁명적 인구 정책과 지방 정책이 아니고는 인구 절벽도, 지방 소멸도 막을 길이 없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각계 전문가들을 대거 참여시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길을 함께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지방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기업이 지방으로 내려가면 법인세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