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한 바람으로 다소 '쌀쌀'… 황사 불기 시작

[날씨] 강한 바람으로 다소 '쌀쌀'… 황사 불기 시작

  • 승인 2020-04-04 09:02
  • 수정 2020-04-04 09:02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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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4일 대전·세종·충남은 대부분 지역에서 건조특보가 발효됐고, 바람까지 강해 각종 화재에 특별히 주의해야겠다.

충남 서해안의 경우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불어, 선별진료소와 같은 야외 천막이나 간판 등 시설물 관리가 필요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하늘은 맑겠으나, 어제보단 다소 쌀쌀하겠다.

아침 기온은 -3도 이하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한낮엔 10도~15도로 어제보다 낮은 기온 보이겠다.

중국 북동지방에서 강한 바람으로 황사가 남하하기 시작했다.

서해에선 고농도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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