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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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기부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 대전시지회 각구별 대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사랑나눔에 동참하다 .

  • 승인 2020-04-07 12: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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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 대전시지회 5개 구 대표는 7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착한가게 가입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

5개구 대표기관은 산마을노인데이케어센터(대표 홍정미), 해피엔젤재가복지센터(대표 조원경), 아름다운동행서유성노인복지센터(대표 강문규), 예명주야간보호센터(대표 서복희), 한가족너싱홈(대표 박찬웅)이다. 이들은 착한가게 단체가입서를 제출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생계비와 예방, 확산방지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저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코로나19'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라며 “성금 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광역시지회) 전용계좌로 가능하고,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편 관련 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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