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인근 캠코양재타워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올 시즌 개막일을 어린이날인 5월 5일로 확정했다.
정규시즌 경기 수는 기존대로 팀당 144경기를 유지하기로 했다. 정규시즌은 11월 2일 마친다.
우천 취소 시에는 더블헤더(7~8월 제외)와 월요일 경기를 한다. 단 연장전을 치르지 않기로 했다.
7월 진행할 예정이었던 올스타전은 취소했다.
포스트시즌은 11월 4일 시작한다. 준플레이오프는 종전 5전 3승제에서 3전 2승제로 축소한다.
한국시리즈가 7차전까지 열리면 11월 28일에 '우승팀'을 결정한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