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14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14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14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4. 6.





★염소자리 [12.25~1.19]

[LOVE]



반복되는 실수와 문제, 갈등이 일어나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지출 먼저 한다면 금전적인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히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의지처가 되어준다.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 등을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라.

[JOB]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지만 사실 정리부터하고 출발해도 늦지 않다.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지출할 곳은 많고 들어올 곳은 지연된다. 참고 인내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적극적인 행동보다 지킬 수 없는 말이 앞서게 되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정당한 이익만 받고 돈 있는 티를 내지 않고 지내는 것이 이롭다.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문제가 터진 후에는 이미 악화가 된 경우 일수 있다.

[JOB]

주관적인 판단과 경험보다는 주변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상사의 지시상황을 재차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큰 이익을 이야기 한다면 경계하는 것이 이롭고 특히 돈거래는 가까운 지인일지라도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의 반응을 지켜보며 신중해지게 되고 연인과 함께하려는 새로운 계획도 차질이 생기니 미뤄지게 될 수 있다.

[JOB]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보다 주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 관련 빠른 결과는 얻기 어려우니 여유를 갖고 진행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의견이 자꾸 어긋나게 된다. 서로 다른 의견조율이 어려우니 다툼과 화해 속에서 갈등이 깊어갈 수 있다.

[JOB]

주변의 시비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 분란을 가라앉히는 방법이 된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이나 좋아하는 것으로 인한 소비가 늘어나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칭찬과 아기자기한 달달한 감정표현이 상대를 기쁘게 할 것이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다가가보라.

[JOB]

익숙한 일일지라도 꼼꼼히 살펴봄이 필요하고 업무에 차질이 생긴다면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이롭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느긋하게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라. 당신을 중요한 존재로 여기게 될 것이다.

[JOB]

체면에 손상 입을 일이 생긴다. 허둥대지 않고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좋아하는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해서 지갑을 열게 되거나 감정적인 만족감을 위해서 지출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특히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다가간다면 당신만 바라보게 될 것이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 된다. 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랑의 유혹에 약한 시기가 되겠다. 상대의 언약이 달콤한 이유는 당신이 그 유혹에 빠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JOB]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당신의 이익을 노리는 이가 있으니 중요한 정보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MONEY]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JOB]

상황에 맞춰서 참고 인내하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손발을 맞추며 진행하는 것이 이로운 시기.

[MONEY]

돈 관리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가 이해해주기를 기대하기보다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존중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줌이 애정을 더욱 깊게 할 것이다.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 문제로 신경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