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9일(음력 4월 2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9일(음력 4월 2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18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9일(음력 4월 2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쥐띠

ㄱ · ㅊ · ㅎ 성씨 낡은 지혜에서 새 지혜가 되는 제2의 탄생의 고뇌를 겪고 있음을 알라. 새 기운이 솟아 날 듯. 4 · 8월생 사업의 불꽃이 세차게 타오를 수. 애정적 큰 욕심은 가급적 두지 말고 빨리 잊어버림이 좋겠다. 꽃은 피어나고 있으나 마음은 답답.

▶소띠

1 · 2 · 10월생 오늘 만나는 이는 미래의 진정한 친구가 될 듯. 이성간에 구별이 없으면 안 된다. 흑과 백으로 삶을 개척함도 좋을 수. ㄷ · ㅇ · ㅊ 성씨 믿고 따르는 것이 가정을 지키고 보금자리를 잃지 않는 길임을 알라. 연하의 사람은 적이 될 뿐이다.

▶범띠

자신을 닦고 정화시키는 것이 당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지름길임을 알라. 1 · 3 · 5 · 12월생 활기차고 보람된 하루가 될 듯. ㅁ · ㅂ · ㅌ 성씨 시간의 소중함을 알아야 할 때. 자식을 지키는 것은 자신을 지키는 것임을 알라. 동 · 북에서 도움 주겠다.

▶토끼띠

ㅅ · ㅍ · ㅎ 성씨 취미생활을 하는 것은 좋으나 건강도 생각함이 좋을 듯. 75년생 사랑도 중요하지만 자기 처신을 알아서 잘해야 할 때. 4 · 7 · 11월생 건설업 통신업 종사자는 서늘한 가을바람이 돌 때 활기를 되찾을 수 있겠다. 10 · 11 · 12월생 파란색 옷은 삼가.

▶용띠

3 · 5월생 사업의 시작을 소홀히 생각하지 마라. 동업하면 밥벌이는 할 수 있을 듯. ㄱ · ㄴ · ㅇ 성씨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 소리가 좋다고 품질을 인정하거나 선택하면 후회할 수. 사랑의 내면을 보는 법을 배움이 좋겠다.

▶뱀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야 할 때. 겸손함을 배워라. ㅁ · ㅌ · ㅊ 성씨 순간적인 실수는 평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힘을 알아야 할 때. 2 · 7 · 10월생 미혼자 친구의 도움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날 듯. 화살을 당겨야 마음의 문을 열겠다.

▶말띠

4 · 6 · 7월생 ㄴ · ㅎ 성씨 동업자 한눈팔면 손해만 보니 금전관리 철저히 하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ㅅ · ㅊ · ㅇ 성씨 남편을 허수아비처럼 세워만 놓을 것인지. 목재, 철재류 종사자 곧 하수구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 듯.

▶양띠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는 법. 61년생 얼마 되지 않은 사업 고통만 늘어가더니 남서쪽에서 귀인이 따르는 격. 3 · 5 · 11월생 학자 금전으로 명예를 얻으려 하지 말고, 노력으로 기운을 찾아라. 오후쯤에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을 듯.

▶원숭이띠

ㄱ · ㅈ · ㅌ 성씨 행복을 멀리서 찾지 말고 생활 속에서 찾아라. 물도 급하게 먹으면 채하는 법. 사랑하는 이에게 빠른 사랑의 표현은 뒷걸음질함을 알아라. 내숭의 지혜도 필요할 듯. 개 · 양 · 소띠이면 좋을 수도 있겠다.

▶닭띠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을 것인지. ㄱ · ㄷ · ㅎ 성씨 쓸모없는 사랑의 자존심 쓰레기통에 버리고 상대방에게 음운을 들려줌이 어떨지. 아직까지 사랑을 하기엔 이른 편. 자기처신이 중요한 때. 상대방을 너무 믿는 것은 금물.

▶개띠

ㅂ · ㅍ · ㅎ 성씨 오후에 술자리가 생길 듯. 비밀을 누설시키지 않도록 언행조심 요구된다. 과음으로 인해 정신을 잃을 수도 있을 듯. 2 · 3 · 4월생 서남쪽에 있는 님에게 미련 두지 마라. 이미 내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마음을 추스림이 어떨지.

▶돼지띠

자식들과 같이 쇼핑을 함이 어떨지. 불만은 자연스런 대화로 푸는 것이 약이 될 듯. 7 · 9 · 11월생 서북쪽에 있는 약속 가지 않는 것이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자가운전자는 오늘만큼은 운전금지 하라. 노란색이 길색.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2.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3.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4.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 전달
  5. 천안시 여성단체협의회,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1. 천안시, '2026 제2회 탄소중립 포럼' 개최…시민 실천 정책 모색
  2.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3. 제주도 전국체전서도 '행정수도 완성' 기운 확산
  4.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5. 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