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과 타이어프로 대전점 업무협약식

  • 사람들
  • 뉴스

한국자유총연맹과 타이어프로 대전점 업무협약식

  • 승인 2020-05-21 14:46
  • 수정 2021-05-06 02:0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업무 협약식 사진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박인국)와 타이어 프로 대전점(대표 허정환)은 21일 오전 11시 대전 중구 중촌동 지부 사무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타이어 프로 대전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두 단체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호국정신 함양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대전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하며 공동의 이익에 부합하는 사업에 상호 협력해 서로간의 이익을 증진시키고자 전략적 업무 제휴관계를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타이어 프로 대전점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단체회원으로 가입하고 지역 밀착 경영을 위해 연맹 회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는 등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공동 사업에 필요한 역량 강화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과 상호 업무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박인국 회장은 "타이어 프로 대전점과의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공동 사업에 필요한 역량 강화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과 상호 업무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의에 입각한 이념운동단체로 1956년 창설된 한국아시아민족반공연맹을 모체로 하며, 1989년 4월에 정식으로 설립됐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옹호하고 평화통일을 추구면서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 홍보·출판사업, 기념관 운영사업, 범국민운동, 국민통합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주요 활동 및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2. 경주의 대표 관광지 '금장대'
  3. 당진시, 고추 병해충 방제 '골든타임'…예찰·방제 당부
  4.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5. 대전중수청 세종 개청에 지역 충격… 이전 계획은 아직 미정
  1. 닻 올린 유성 장대 A구역, 조합설립인가…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 진행
  2. '송영길 후보' 승부수,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통과" 확약
  3. 천안시, 천흥2일반산단 승인·고시…북부권 첨단산업 클러스터 본격화
  4. 아산시, 초사동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조기 완료 박차
  5. [취임 인터뷰] 대전 역세권부터 빵타워까지…황인호표 동구 혁신 시동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행정통합 다시 군불…새 충청광역연합의회 30일 첫발

충청권 행정통합 다시 군불…새 충청광역연합의회 30일 첫발

집권 여당이 주도하는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 출범을 앞두고 충청권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힘을 받을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데다 새 연합의회도 16명 중 13명이 같은당 소속으로 꾸려지면서 이재명 정부와 충청권이 '원팀'으로 행정통합을 추진할 수 있는 정치적 여건이 마련됐다는 기대다.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오는 30일부터 31일 이틀간 첫 회기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충청광역연합장,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제2대 의회는 민주당이 과반을..

`행정수도특별법` 8월 중순 최종 시험대 오른다
'행정수도특별법' 8월 중순 최종 시험대 오른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 을) 수석 대변인(국회의원)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2026년 골든타임에 놓인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에 한 뜻을 모았다. 이 특별법은 오는 8월 중순경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사란 최종 시험대에 오른다. 조 시장은 이날 강 대변인에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건의서를 전달하며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강 의원과 조 시장은 28일 오전 8시 30분경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취임 첫 환담을 갖고, 중차대한 현안에 힘을 싣기로 했다. 현재 행정수도특별법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공청회(야당 불참) 완료 상태에서 상임위의 일반..

`꿈의 현미경` 방사광가속기 오창에서 착공…반도체·신약 등 초격차 신기술 연구
'꿈의 현미경' 방사광가속기 오창에서 착공…반도체·신약 등 초격차 신기술 연구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한국새빛가속기(오창 방사광가속기·조감도)가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신약 개발과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핵심 연구시설이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에 따르면, 지름 800m 원형의 한국새빛가속기는 총사업비 1조 1643억원을 투입해 가속장치와 빔라인, 연구지원 시설을 2029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미터의 염색체 그리고 나노미터의 분자보다 작은 가장 가벼운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