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코로나19 예방 보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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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코로나19 예방 보건교육 실시

자체 개발 건강체조 보급으로 건강도시 논산 조성 앞장

  • 승인 2020-05-23 00:0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시보건소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 홍보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체조지도 및 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을 위해 코로나19 퇴치송(song)반주를 활용한 건강체조를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동영상을 제작해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 퇴치 송을 활용한 건강 체조가 코로나19 감염증의 대 유행으로 위축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후 건강생활지원센터 내소 회원들, 논산 화지중앙시장 상인 등 마을주민들이 건강 체조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보급할 계획이다.

또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노인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손씻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 감염증의 유행으로 모두가 지친 시기에 건강생활지원팀이 제작한 건강 체조가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에 더욱 힘써 모두가 살기 좋은 건강도시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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