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5-2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5월 29일(음력 윤4월 7일) 壬申 금요일



子쥐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4년생 내 주장대로 밀고 나가도 해결 되리라.

36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48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60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72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84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라.

96년생 지나친 욕심이 크나큰 화를 부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5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37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49년생 집 장만에 허점이 보이니 철저히 살펴보라.

61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73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85년생 과식과 과음을 삼갈 것이라.

97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6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38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오라.

50년생 하나하나 주위를 정리하라.

62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74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86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

98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27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39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51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63년생 가족들이 이제야 내 뜻을 알아준다.

75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87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99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28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40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52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65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77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8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00년생 나의 소득은 변함이 없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突然辭退格(돌연사퇴격)으로 다른 사람에 비하여 승진도 빨라 출세가도를 달리던 사람이 느닷없이 사업을 한다고 사표를 내는 격이라. 새로운 구상과 계획을 시도해 보지만 어려운 일이 많고 수많은 난관에 봉착되는 운이므로 더욱 노력하라.

29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41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53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65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77년생 오랜만에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89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01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니 만큼 모든 일에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야 하리라.

30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42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54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66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78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90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將來保障格(장래보장격)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법이니 이제야 나의 능력을 알아주어 나의 장래를 보장받는 격이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라, 걱정해도 안될 일은 안 되는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라.

31년생 뒤는 생각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43년생 친구를 너무 믿지 말라 손해보리니.

55년생 용기가 필요한 때이니 과감히 밀어 부치라.

67년생 금전거래는 금물, 보증 역시 안되리라.

79년생 내 자력으로 해결하라.

91년생 의심은 의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2년생 손아래 사람의 과오 타이르라.

44년생 걱정말고 계획부터 세우라.

56년생 내가 양보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68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80년생 은행융자 OK 자금 융통 OK.

92년생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하리오. 무엇이든 그대의 마음이 쓰이는 대로 행하여도 이루게 될 것이라.

33년생 나의 어려움을 가족들에게 털어 놓으라.

45년생 우선 머리속에 있는 것부터 정리해 보라.

57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9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81년생 지금 감상에 젖어있을 때가 아니다.

93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하기 마련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啞然失色格(아연실색격)으로 길을 가는데 마음 놓고 친구와 잡담을 나누는 도중 난데없이 죽었다던 사람이 나타나 아연실색한 격이라. 내가 하는 일이 언제나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고 가슴 졸이며 사느니 툭 터놓고 상의하라.

34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본다.

46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58년생 과식, 과음 주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70년생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82년생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라.

94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發展一路格(발전일로격)으로 이제까지 어렵게 살림을 꾸려 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주위의 원조를 받아 발전 일로에 있는 격이라. 내가 노력하였던 일들은 결실을 보게 되고,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게 되어 기쁨과 만족을 함께 맛보게 되리라.

35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47년생 그 일은 내가 참으면 해결된다.

59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71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83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95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제6차 국도·국지도 예타 대상 선정
  2. 포항 해수욕장 제사 반대 10만 서명운동 본격화
  3.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4. 한국마사회 글로벌 심판 영입… 서울경마 신뢰 높인다
  5. [주말사건사고] 폐차장 화재부터 공장 폭발까지...대전·충남 사고 잇따라
  1. 충청 명운 가른다…정기국회 현안입법 예산 초당적 협력 시급
  2. 농지관리 체계 전면 개편… 전담기구 신설 추진
  3. 보완수사 기한 줄이고 절차 강화… 경찰 수사 완결성 시험대
  4.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의료현장에 AI·데이터 더한다… 건양대가 여는 '데이터 의학'
  5. 국세청, 태국에 세정 선진 경험 전수… 글로벌 최저 한세 협력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

원자번호 75. Re. 레늄(Rhenium). 녹는점이 3000℃를 훌쩍 넘는 레늄은 초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유지한다. 극한의 열을 견뎌야 하는 항공기 제트엔진의 터빈 블레이드용 초합금과 로켓·미사일 추진기관의 연소실·노즐 등에 활용되는 이유다. 특히 니켈계 초합금에 소량만 더해도 고온 강도와 내구성을 높일 수 있어 항공우주와 국방산업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그 희소성은 더욱 특별하다. 레늄의 대륙지각 내 평균 함량은 10억분의 1 미만으로 지구에서 가장 희귀한 원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극한의 열을 견디고 소량으로도 전체..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대전환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민선 9기 대전·세종·충남·충북도 AI와 반도체 산업을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천안·아산과 청주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부터 대전의 연구개발(R&D), 세종의 첨단부품까지 충청권이 보유한 산업 기반도 탄탄하다.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392조 원 규모의 민간투자 계획까지 더해지면서 충청권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관건은 충청권의 공동 대응이다. 4개 시도가 개..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

충청권 산업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충청권 첨단산업 민간투자 규모는 총 392조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충남에서는 올해 202조 원 규모의 투자사업이 착공과 인허가 등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이번 대규모 투자를 단기적인 생산과 고용 증가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기업 투자를 계기로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 ‘두 달째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 규탄한다’ ‘두 달째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 규탄한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