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청은 6월에 태어난 6·25참전 국가유공자의 생일에 맞춰 감사의 하트 미역과 한 분 한 분의 이름이 적힌 캘라그라피 카드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6·25참전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의 탄생을 기억하면서 나라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았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한화그룹 계열 식품기업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도 중대 산업재해성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월 8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꼬치 포장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근로자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오후 3시 25분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의식은 없으나, 심장 박동은 있는 상태"라며 "작년에도..
대전 닭고기 소비자 가격이 1년 새 20%가량 폭등하면서 밥상·외식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복날과 월드컵 특수를 앞두고 닭과 관련된 식품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에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전체적인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일 기준 대전 육계 1kg 소비자 가격은 7273원으로, 1년 전 6064원보다 19.9%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6900원으로 7000원선을 위협했으나 7000원을 넘어선 것이다. 대전 육계(1kg) 가격은 부산(7824원)과 세종(754..
실시간 뉴스
1분전
충주경찰, 청소년과 함께 지역 치안 살핀다2분전
충주 야현체육센터 22일 시범운영…정식 개관 준비5분전
충주씨, 공무원 면접장 떴다…AI 디지털 콘텐츠 2탄 공개6분전
청양군, 주민 주도 마을자치 기반 다진다6분전
아산시 배방로,침수 예방공사로 단계적 교통 통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