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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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6-0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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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6월 8일(음력 윤4월 17일) 壬午 월요일



子쥐 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24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면 해결 되리라.

36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48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60년생 친구의 공도 생각하여 몫을 떼어주라.

72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84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96년생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니 철회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정말 이만하면 족하지 않겠는가?.

2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37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49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61년생 친구와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라.

73년생 상대방을 너무 얕잡아 보지 말라.

85년생 이사 계획, 잠시 보류하라.

97년생 문서 취득 불가,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38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임을 명심하라.

50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진다.

62년생 점점 키워 나가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74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 질 것이니.

86년생 큰 욕심만 아니면 해결된다.

98년생 이번만 넘기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일이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미리미리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좋은 운을 더 지속 시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하리라.

27년생 고통은 그것뿐이 아니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9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답이 없다.

51년생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63년생 여행 중에 병이 옮으니 주의할 것이라.

75년생 작은 병을 조심해야 함이라.

87년생 동업 불가, 보증 불가.

99년생 내가 소원하던 일이 이루어 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8년생 상대방은 나보다 한 수 위임을 알라.

40년생 그 일만큼은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52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64년생 친구가 간다고 굳이 나도 갈 필요는 없음이라.

76년생 많은 것을 보고 배워 두라.

88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00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29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41년생 나는 상대에게 이익이 되는가 생각해 보라.

53년생 아직 늦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라.

65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이라.

77년생 아주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89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01년생 친구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30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42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54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66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78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90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將來保障格(장래보장격)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법이니 이제야 나의 능력을 알아주어 나의 장래를 보장받는 격이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라, 걱정해도 안될 일은 안 되는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라.

31년생 이것이 곧 내 일이니 빨리 처리하라.

4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5년생 형제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67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79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91년생 이번 기회에 이미지 쇄신을 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32년생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보라.

44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로 싱글벙글.

56년생 욕심을 부리면 일을 그르치게 되리라.

68년생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행. 즐거운 나날.

8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라.

92년생 부모님과 함께라면 성사가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33년생 지금 당장 일대 변혁이 필요한 때라.

45년생 내 자존심이 나의 스타일을 구기게 되리라.

57년생 내가 할 일부터 처리해 놓고 보라.

69년생 이것이 바로 인생 살이려니 생각하라.

81년생 좋은 일과 함께 나쁜 소식도 묻어 온다.

93년생 부모님의 병환으로 상심하게 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34년생 욕심 부린다고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46년생 손해 봤던 일이 어느 정도 회복 되리라.

58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좋아질 운이라.

70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결정하라.

82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갔던 일, 좋은 일이 생기리라.

94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5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주의시키라.

47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59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71년생 이루어지리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83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서두르지 말라.

95년생 두 가지 다 취하려면 두 가지를 다 잃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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