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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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04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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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5일(음력 5월 15일) 己酉 일요일





子쥐 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 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신호등으로 교통 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24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36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라.

48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인 더 준비하라.

60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72년생 내가 만족하면 그만 아니겠는가?

84년생 물건의 주문량이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96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莫莫窮山格(막막궁산격)으로 나그네가 길을 걷다가 어떤 생각에 깊이 빠졌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적막하도록 깊고 깊은 산중에 있는 격이라.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리라.

25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37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하나도 없다.

49년생 손해 보게 되니 움직이지 말고 멈추라.

61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서운해 하지 말라.

73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8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7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없고 손해만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6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38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니 걱정 말라.

50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62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74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86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98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변화를 가져보라.

27년생 그 일은 어려우니 뒤로 물러서라.

39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51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63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7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87년생 직장 상사와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99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命卒之秋格(명졸지추격)으로 위급한 환자가 있으나 다른 방도를 찾지 못하고 수명이 경각에 달려 고통스러워하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선과 적선을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이라.

28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40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52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64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

76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이다.

88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00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 필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29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41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53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65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77년생 공과를 구분하여 정확히 하라.

89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0년생 집안의 도적 수를 주의하라.

42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54년생 그곳에서 얼른 딴 곳으로 옮기라.

66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78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르는 운이라.

90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31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43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55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67년생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라.

79년생 집에서 북쪽으로 가면 찾을 수 있다.

91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32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43년생 섣부른 행동은 금물이니 참고 기다리라.

55년생 드디어 연구과제가 결실을 본다.

68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80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92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刺客奸人格(자객간인격)으로 일찍이 생모가 돌아가시고 서모가 들어왔으나 서모는 마음씨가 몹시 모진 사람으로 전처 소생들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만을 위하는 격이라. 어려운 고통을 겪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없느니라.

33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45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57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69년생 모처럼 가족들의 칭찬 받을 일이 생긴다.

81년생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93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4년생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46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리라.

5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0년생 부모님의 병세가 호전되는 운이라.

82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서로 화해하라.

94년생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라.

35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르리라.

47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59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넘겨 주라.

71년생 그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83년생 돌아가는 것이 훨씬 빠를 것이라.

95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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