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점검에는 가스, 소방, 전기 등 시설분야별 공무원·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생활 밀착시설의 안전 취약점에 대한 각 점포별 안전점검을 펼쳤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수, 보강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 차단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를 유죄로..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충청광역급행철도(CTX)의 완공 로드맵이 2026년 조금 더 가시권에 들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 평가 항목의 등의 결정내용을 공고하면서다. 지난해 11월 CTX 민자적격성 검토 통과에 따른 후속 절차 성격이다. 다음 스텝은 오는 2~3월경 전략 환경영향 평가서 초안 제출과 공람 및 주민의견 수렴으로 이어진다. 최초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DL(대림)이엔씨 외 제3자 사업자 공모 절차는 올 하반기를 가리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최종 사업자가 선정되면, 기..
실시간 뉴스
4분전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공주대에 27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 기탁23분전
공주소방서 "도로위 암살자 '블랙아이스' 조심하세요"26분전
음성 생극면 새마을가족, 2026년 활동 본격 시동27분전
충주 목행초, 전교생 대상 '꿈·끼 탐색주간' 운영27분전
공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