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은 관상용, 공기정화, 인테리어 등을 위해 가꾸고 기르며 교감하는 식물을 일컫는 신조어로 최근 도시민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달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실내식물 재배 및 병해충 관리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교육생이 직접 궁금한 점을 미리 접수받아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성에 성공할지, 박수현이라는 새로운 도백이 탄생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 지사는 보령·서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다 민선8기 충남도에 입성,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를 원활하게 이끌어왔다는 강점이 있다. 박 후보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는 등 정부 여당과 원활한 관계 및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게 지역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양측 모두 천안·아산..
최근 세종시에서 함정 범죄 유도와 공갈로 돈을 강탈하거나 폭행하는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16일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성인 남성 A·B 씨는 지난해 11월 말 세종시의 한 유흥주점에서 후배인 청소년 C 씨와 공모해 업주 D 씨로부터 술값 105만 원을 갈취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주류를 제공받은 후 "청소년에게 술을 팔았다. 술값은 못 준다. 신고 안할테니 합의금을 달라"고 협박했다. 경찰은 이들 일당 3명 중 1명은 공갈 혐의 구속, 나머지 2명은 불구속 기소했고, 대전지검과 협의 중이다. 동일 수법의 범죄가 올해 1월..
실시간 뉴스
36분전
12년 전 상흔, 아직도… 세종서도 "안전 최우선"1시간전
[교단만필] 낯선 이름이 학교를 바꾼다1시간전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1시간전
‘유니콘 기업에 도전하세요' 대전지역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모집1시간전
[드림인대전]취미로 시작한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다…동산중 이준호 선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