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9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9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0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9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지금은 서로 원하는 만큼 가까이 지내게 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깊은 연애를 위해 나아가는 것이 좋다.

[JOB]

침착하게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면에서 긴장감이 필요해진다. 주변인들과 교류가 늘어날수록 지출도 크게 일어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새로운 데이트코스나 일상과 다른 경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함이 이롭다.

[MONEY]

금전 지출이 늘어나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잦을수록 그에 따른 유흥비나 경조사비로 인한 지출도 생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기존 해왔던 것 외에 새로운 곳으로 데이트를 즐겨보거나 이색적인 이벤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큰 지출도 스스로 만들 수 있으니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견이 어긋나거나, 순간의 감정과 성급한 충동을 잘 절제하는 것이 이롭다.

[JOB]

불공평한 대우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업무,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그러나 나중을 위해 좀 더 노력하자.

[MONEY]

본인의 직감을 믿어라. 먼 곳에 이익이 있으니 돈을 구하러 먼 곳으로 다녀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두 사람의 신뢰와 애정도 자라나게 된다. 솔로는 친구처럼 지내는 이성과 연인으로 발전할 기회가 생긴다.

[JOB]

지금은 주변과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도움을 받게 되거나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와 정보를 얻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이 시기의 연애를 좌지우지하게 된다.

[JOB]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은 비축한 에너지로 코너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센스가 필요하다.

[MONEY]

많은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무거운 주제나 진지한 이야기는 피하고 간단하게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JOB]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를 즐겁게 해주기위한 말과 행동이 다시 돌아와 더 큰 즐거움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JOB]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에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유를 갖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적극성이 필요하다.

[MONEY]

구체적인 꼼꼼한 계획과 자금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같은 취미를 즐겨보는 것도 좋고 함께 할 휴가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JOB]

주변사람들과 교류를 늘려볼수록 활동 영역이 더 확장이 되는 기회가 온다.

[MONEY]

지출의 욕구도 커지게 될 수 있다. 적당한 선에서 즐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즐거운 연애를 누리지도 못할 수 있다. 밝고 긍정적인 생각이 연애를 좋게 만들게 된다.

[JOB]

주변의 평가와 대인관계에 따른 영향도 있으니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MONEY]

아직은 금전적인 부담감에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쌓아두었던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다. 서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다툼은 피하게 된다.

[JOB]

업무협조도 원활해지고 주변인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좋아진다.

[MONEY]

도움을 청하면 도와줄 사람도 생기겠다. 그렇다고 돈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 ㈜로웨인, 설 명절 맞아 천안시복지재단에 유럽상추 기탁
  4. 천안법원, 동네 주민이 지적하자 화가 나 폭행한 혐의 60대 남성 벌금형
  5. 천안시, 2026년 길고양이 940마리 중성화(TNR) 추진
  1. 천안문화재단, 지역 예술인·단체 창작 지원
  2. 천안가야밀면, 천안시 성환읍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3.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4. 5대 은행 전국 오프라인 영업점, 1년 새 94곳 감소
  5. 설 연휴 충청권 산불 잇따라…건조한 날씨에 ‘초기 대응 총력’

헤드라인 뉴스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최근 국내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실질적인 유학생 유입 성과를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학은 학위 과정보다는 단기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을 밟는 유학생 비율이 더 많고,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2025년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 3434명이다. 전년인 2024년(20만 8962명)보다 21% 가량, 코로나 시기인 2020년(15만 3695명)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