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여중, 신나는 연극 놀이 수업

  • 전국
  • 태안군

태안여중, 신나는 연극 놀이 수업

연극 놀이 특별 초청 공개 수업 실시

  • 승인 2020-07-08 10:11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태안여중] 신나는 연극 놀이 수업1
태안여중은 지난 6일과 7일 연두빛 뜨락 연극실에서 1학년 자유학년제 주제 수업으로 연극 놀이 특별 초청 공개 수업을 가졌다. 사진은 공개 수업 모습.


태안여자중학교(교장 임흥순)는 지난 6일과 7일 연두빛 뜨락 연극실에서 1학년 자유학년제 주제 수업으로 연극 놀이 특별 초청 공개 수업을 가졌다.



이번 특별 초청 공개 수업은 연극놀이 주제 수업의 다양하고 풍부한 수업 방법론을 모색하기 위해 백인식(전국교사연극모임 대표)과 한빛고등학교 서호필 교장이 진행했다.

6일 ‘그림책을 활용한 그림자극 수업’이 진행됐는데 경북 영주 지역의 전설을 가지고 영주의 선생님들이 그림자극을 강의한 결과물로 총 5편의 그림자극을 선보였다.



7일에는 ‘문학작품으로 낭독극 만들기’ 수업으로 학생들이 문학작품을 낭독하는 과정에서 낭독의 즐거움을 한껏 느껴보는 시간이 됐다.

태아여중 관계자는 “연극놀이 특별 초청 공개수업으로 1학년 자유학년제 주제 수업이 더욱 풍부하고 활기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태안여중은 오는 13일과 14일에도 공개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2.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5.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1.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2.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3.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4.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5.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헤드라인 뉴스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2월 14일 오후 9시 12분.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 연휴 분위기가 무르익던 시간, 대전 동구 낭월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운행 중이던 승강기가 갑자기 멈춰 섰다. 좁은 공간 안에는 입주민과 손님으로 방문한 외부인 포함 7명이 타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정지에 내부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이들은 23분 동안 구조를 기다리며 불안을 견뎌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직후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벌여 7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다행히 구출된 이들에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고, 사고 이후 출동한 승강기..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