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청소년문화의집, 국제청소년성취 및 청소년자기도전 포상제 운영기관 선정

  • 전국
  • 충북

대소청소년문화의집, 국제청소년성취 및 청소년자기도전 포상제 운영기관 선정

  • 승인 2020-07-08 11:07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06-1 대소청소년문화의집
대소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덕영)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제청소년성취 및 청소년자기도전 포상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제청소년성취 포상제'란 만 14~24세 청소년이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4개 분야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성함양을 위한 자기 주도적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국제적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이어, '청소년자기도전 포상제'는 9세~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국내형 제도이다.

대소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운영기관 선정으로 청소년 인성과 육성에 대한 정부 관련 기관의 정책에 발맞춤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역량개발에 더욱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덕영 대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국제청소년성취 및 청소년자기도전 포상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활동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갈 수 있다"며, "청소년이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대소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2. 늑대 포획 골든타임에 갑작스런 비…"탈진에 빠지기 전 발견이르길"
  3.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4. 대전동물원 늑대 탈출 이틀째, 의문 투성… 전책·철조망 모두 뚫고 나갔나
  5. 퓨마탈출 이후 표준매뉴얼 수립했는데… 오월드 이번에도 안 지켰다
  1.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
  2. AI 더해진 교육현장, 대전 중·고 교사들 "평가 민원 때 실질적 보호 못 받아"
  3. 유치부터 정주까지…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공간 'KY 유니버스'
  4. 고교학점제 시행 1년…학생·교사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 확인만"
  5. 대전교육청 지방선거 앞 '공직선거법' 직장교육

헤드라인 뉴스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이춘희 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조상호 예비후보와 물러섬 없는 일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3일 중앙당 주최, 대전MBC 주관 양자 토론회에 이어 14~16일 경선 투표일까지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외형상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기선을 제압하는 모양새다. 지난 6일 5자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3명 중 전날 고준일에 이어 김수현 예비후보까지 2명을 품으면서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양 후보 사이에서 여전히 정중동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 실버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한화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중고 거래 앱 당근 마켓에 구단 유튜브 채널 명인 'Eagles TV(이글스 티비)'라고 적힌 유튜브 실버버튼 판매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 후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게시자 A씨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12만 원에 판매한다고 올린 뒤, 'Eagles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제품이다'라며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 벚꽃 엔딩 벚꽃 엔딩

  •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