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낮 33도까지 오른다… 습한 기후에 체감 기온은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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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33도까지 오른다… 습한 기후에 체감 기온은 더 높아

  • 승인 2020-07-09 08:36
  • 수정 2020-07-09 08:37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20190714-물놀이1
지난해 물놀이 모습(중도일보 DB).
9일인 목요일 대전·세종·충남은 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무더운 하루가 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며 최고 기온은 29도~33도 분포를 보이겠다.

10일인 금요일엔 새벽부터 대전과 충남 남부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는데, 아침 9시 기준으로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 수준이다.

대전지방기상청 박종경 예보관은 "정체전선 발달과 이동 경로에 따라 강수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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