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허 시장, 침수피해 우려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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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허 시장, 침수피해 우려현장 점검 나서

  • 승인 2020-07-13 17:18
  • 수정 2021-05-10 10:37
  • 신문게재 2020-07-14 2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허시장

대전시가 침수피해 우려 현장을 긴급 점검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목척교를 방문해 대전천 수위 상승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태세를 주문한 후 한샘대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안 침수 피해와 관련, 지구 온난화 시나리오가 정확하다면 2070년에 세계적으로 약 1억 5000만 명이 해수면보다 낮은 지역에 위치할 것이라는 추측을 나온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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