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가 침수피해 우려 현장을 긴급 점검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목척교를 방문해 대전천 수위 상승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태세를 주문한 후 한샘대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안 침수 피해와 관련, 지구 온난화 시나리오가 정확하다면 2070년에 세계적으로 약 1억 5000만 명이 해수면보다 낮은 지역에 위치할 것이라는 추측을 나온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태구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