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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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13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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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14일(음력 5월 24일) 戊午 화요일



子쥐 띠

擴德量力格(확덕양력격)으로 고시를 보러 가기에 앞서 자기 자신의 덕행과 능력을 헤아려 살펴보고 흡족해 하는 격이라. 이제 이 과정만 거치면 부귀와 공명이 함께 할 것이니 어깨를 쭉 펴고 자신 만만하게 일에 대처하여야 할 것이라.

24년생 배우자 건강 적신호가 온다.

36년생 고민하지 말고 빨리 다녀오라.

48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60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72년생 해결될 것이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라.

84년생 융자신청 건, 해결되니 걱정 말라.

96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25년생 참고 참으라, 그래야 살 수 있다.

37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주라.

49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61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무조건 보태 주라.

73년생 그대로 밀고 나가도 좋으리라.

85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97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38년생 위장, 특히 술로 인한 병을 주의하라.

50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라.

62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74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86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98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27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39년생 병이 되리니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51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63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니 언쟁을 삼가라.

75년생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정하라.

87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99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辰용 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28년생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40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52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64년생 친구의 충고를 잘 되새겨 보라.

76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88년생 가능성이 있으니 끝까지 잡고 늘어지라.

00년생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行伍拔薦格(행오발천격)으로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열심히 일하고 공을 세워 점점 승진을 거듭하더니 마침내 경찰청장으로 발탁되어 취임한 격이라. 그간의 갖은 고초와 힘들었던 일이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 되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29년생 너무 큰 욕심이니 철회하라.

41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어 고민이 되리라.

53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65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77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89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0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42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54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66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78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되는 것을 주의하라.

90년생 머리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1년생 건강조심, 특히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43년생 가족, 친구간의 불화가 해소된다.

55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67년생 이루어 질 것이니 조금만 더 버텨 보라.

79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91년생 성공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32년생 남 걱정말고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44년생 나로 인하여 가족들이 즐거워지리라.

56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68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되리라.

80년생 여행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92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33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이라.

45년생 동남간에서 온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57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69년생 자금만은 회전되어 겨우 한숨을 돌린다.

81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93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4년생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46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58년생 일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82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94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35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47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59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71년생 화가 난다고 무조건 발로 차지 말라.

83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95년생 낭패를 당할 수 있느니 문서 작성에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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