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재학생 공기업 필기시험 통과 '만반의 준비'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목원대, 재학생 공기업 필기시험 통과 '만반의 준비'

  • 승인 2020-07-14 16:02
  • 수정 2021-05-05 15:33
  • 전유진 기자전유진 기자
사진1
온라인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목원대 취창업지원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기업 필기시험 대비에 나섰다.

목원대 취창업지원단은 최근 온라인으로 130명 대상으로 필기전형 마스터 캠프, NCS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전략을 7일간 진행했으며, 실전모의고사까지 마쳤다.

이번 특강은 최신 NCS 및 공기업 채용 경향 분석(1단계), 체계적인 필수 이론강의(2단계), 효율적인 문제풀이 노하우 학습(3단계), 최신 기출 모의고사를 통한 실전 감각 증대(4단계) 등 4단계로 구성됐다.

우광명 취창업지원단장은 "2학기에도 공기업 취업 지원을 위한 'NCS 필기전형 마스터 캠프(2차)' 및 취업특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많은 학생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54년 찰스 D. 스톡스 박사에 의해 설립된 목원대는 2020년 현재, 신학대학 , 문화콘텐츠대학 ,공과대학, 테크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음악대학, 미술대학, 사범대학 등 8개 단과대에서 50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99년 도안캠퍼스로 학교 이전을 마무리 지었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평생교육원, 국제교육원, 목회교육원 등을 운영중이다.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형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MVP 2025'를 수립해 문화·예술과 인문사회·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를 융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목원대는 'MVP 2025'를 통해오는 2025년까지 중부권 TOP 교육혁신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전유진 기자 brightbby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2. 세종시민과 기업의 상생 축제… 31일 도담동서 개막
  3.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31개 읍면동 24개 종목 열전
  4. 천안법원, 전 여친 성폭행 후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 '징역 12년'
  5.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