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해 마스크 지원

  • 정치/행정
  • 충남/내포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해 마스크 지원

대전복지재단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서비스 종사자(933명) 위한 마스크 지원사업 선우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만 4000개 마스크 후원

  • 승인 2020-08-02 03:19
  • 수정 2021-05-05 23:2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사진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해 마스크 지원합니다."

 

 

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유미)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선우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 서비스 종사자 933명을 위한 마스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사업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서 1만4000개의 마스크를 후원하고,광역거점기관인 대전복지재단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 수행기관 17개소에 배분해 전달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취약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유미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저희 대전복지재단은 지난 7월1일부터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서비스 광역거점기관을 수탁 받아 운영해오면서 수행기관과 수행인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미 대표는 특히 "취약계층을 직접 대면하며 애쓰시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5.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1.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2.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5. [유통소식] 대전 백화점 '빅3', 최대 프로모션과 할인으로 '무장'

헤드라인 뉴스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2월 14일 오후 9시 12분.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 연휴 분위기가 무르익던 시간, 대전 동구 낭월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운행 중이던 승강기가 갑자기 멈춰 섰다. 좁은 공간 안에는 입주민과 손님으로 방문한 외부인 포함 7명이 타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정지에 내부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이들은 23분 동안 구조를 기다리며 불안을 견뎌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직후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벌여 7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다행히 구출된 이들에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고, 사고 이후 출동한 승강기..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