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교육지원청 성환도서관이 정부의 거리두리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 발표에 따라 3일부터 도서관을 제한적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 운영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로, 도서 대출·반납, 회원가입 서비스 와 자료실과 열람실 좌석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열람 좌석은 30% 이하로 운영하며, 열람실의 경우 도서관 출입구에서 번호표를 배부하여 선착순 지정 좌석제로 운영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종료시까지 자료실과 열람실을 평일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휴관일을 매주 월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해 운영한다.
도서관 제한적 운영 확대에 따라 도서관 전 직원들은 철저한 방역을 위해 자료실과 열람실을 매일 2시간 간격으로 환기하고,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