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지난 3일 집중호우를 피해 관내 초등학교 4개 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400여 명에 물과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지난 3일 집중호우를 피해 관내 초등학교 4개 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400여 명에 물과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특별법 논의가 오는 28일 국회에서 다시 물꼬를 트게 되면서, 연내 제정의 불씨를 살렸다.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까지 확정된 가운데, 그간 공전을 거듭했던 입법 논의가 실질적인 법안 심사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지난주 국토위 국정감사 속에서도 여·야 간사(민주당 복기왕·국민의힘 정동만) 간 협의가 지속된 끝에 일정을 최종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은 최우선 안..
공주시의회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며, 통합 재추진 방침에 우려를 나타냈다. 공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국립공주대 측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범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1명과 최원철 공주시장,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 박창수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간부 6명이 참석해 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양 대학의 통합신청서 제출 안건이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처음 마련된 통합 관련 논의 자리다. 참석자들은 통합 추진 과..
실시간 뉴스
18분전
"행정수도법, 정쟁 내려놓고 속도 내달라" 범국민대책위 촉구1시간전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1시간전
중기중앙회 대전세종본부 '2026 협동조합 임직원 워크숍' 성료1시간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1시간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쌀 소비촉진 홍보 캠페인 진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