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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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위문품 전달

  • 승인 2020-08-05 08:28
  • 수정 2021-05-21 10:30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지난 3일 집중호우를 피해 관내 초등학교 4개 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400여 명에 물과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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