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지난 3일 집중호우를 피해 관내 초등학교 4개 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400여 명에 물과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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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지난 3일 집중호우를 피해 관내 초등학교 4개 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400여 명에 물과 식료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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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영령을 모욕하고 역사를 희화화한 스타벅스는 진정성 있게 사죄하라!" 스타벅스가 5·18 민주항쟁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를 두고, 지역사회의 지탄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는 두차례 공식 사과와 대표 경질 등 사태 진화에 나섰으나,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안은 단순 실수가 아닌 반역사적·반인륜적 마케팅"이라고 규탄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촉구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탱크데이' 텀블러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탱크데이'..
대전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 청년월세지원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청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올해 대전시 자체 사업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주관 사업이 2026년에 각각 진행돼 청년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두 사업은 중복 지급이 불가능하므로 본인의 조건에 맞춰 더 유리한 사업을 똑똑하게 골라야 합니다. 두 사업은 매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는 점은 같지만, 세부자격 요건과 지원 기간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나이 기준 : 대전시 '19~39세' vs 국토부 '19~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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