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집중호우 침수지역 현장방문, 이재민 위로

아산시의회, 집중호우 침수지역 현장방문, 이재민 위로

  • 승인 2020-08-05 08:33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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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최근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 도로침수 등 피해현장을 찾아 대책마련과 함께 이재민 위로에 나섰다.

아산시의회는 곡교천 지류(온양천) 범람에 따른 신동, 모종 1·2통 주민 83세대 114명이 긴급 신리초등학교로 대피한 가운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주민과의 면담 시간을 가졌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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