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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문화 가정 부모와 자녀들은 오세란 강사로부터 쿠키 만드는 방법 등을 들은 후 직접 준비된 틀에 재료를 넣고 쿠키를 만들었다.
이들은 완성된 쿠키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준비한 이쁜 상자에 모들호두파이와 쿠키 등을 담으며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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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참가한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대상으로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주요사업 등을 상세하게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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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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