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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봉방동 소재 장보고마트 김혜진(35·사진 왼쪽) 대표가 지난 8일 충주시 산척·엄정면주민센터를 방문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전달해 달라며 2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충북 중·북부지역에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500㎜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800건이 넘는 시설물 피해와 함께 1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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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봉방동 소재 장보고마트 김혜진(35·사진 왼쪽) 대표가 지난 8일 충주시 산척·엄정면주민센터를 방문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전달해 달라며 2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충북 중·북부지역에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500㎜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800건이 넘는 시설물 피해와 함께 1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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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임시 휴업에 들어간 홈플러스 세종점이 본사의 영업 재개 명단에 포함되면서 운영 정상화 수순을 밟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도일보 2026년 4월 16일자 3면, 7월 10일자 5면 보도> 앞서 조치원점이 지난 4월부터 휴점에 들어간 만큼, 홈플러스 세종점의 영업 재개 여부에 세종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월 초 전국 67개 마트의 재오픈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주요 점포가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홈플러스의 진정한 '회생'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 홈플..
KAIST와 엔비디아(NVIDIA)가 한국어와 국내 산업에 특화된 차세대 에이전틱 AI(Agentic AI) 연구를 위해 전략적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KAIST(총장 배충식)는 글로벌 AI 컴퓨팅 기업 엔비디아와 김재철AI대학원 서울캠퍼스에 'NVIDIA-KAIST AI 공동연구소(NVIDIA-KAIST Joint AI Research Lab)'를 설립하고 차세대 인공지능 핵심기술 공동연구를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연구소는 대한민국의 산업과 언어 환경에 특화된 에이전틱 AI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AI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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