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해양쓰레기 저감'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 실시

  • 전국
  • 서산시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해양쓰레기 저감'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 실시

  • 승인 2020-08-11 09:4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사진_1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해양쓰레기 저감'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 홍보물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 대산지사(지사장 최제광)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해양쓰레기 줄이기 동참을 위한 온라인 국민투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국내 휴양지인 해수욕장에서 휴가를 보내는 관광객이 특히나 늘어난 실정이고, 이에 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언택트 캠페인을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양환경보전 인식증진 및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에 동참하는 인식증진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쓰레기 줄이기 동참 국민투표 캠페인은 해수욕장 이용 시 ▲ 내가 버린 쓰레기는 되가져오기 ▲ 나부터 실천하는 일회용품 줄이기 등의 메시지를 국민투표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댓글을 통해 자유로운 의견개진과 소통이 가능하다.

한편,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캠페인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정책참여플랫폼인 '국민생각함'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2.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3.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4. [현장취재]2026년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 정기회의
  5. 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본다
  1. 대한공업교육학회, '2026년 상반기 학술대회'
  2. 위기 임산부 가정 위해 두번째 백일 파티
  3. 대전시새마을회, '2026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
  4. 어린이회관, 초등1학년 학생들에게 꿈돌이 호신용 경보기 보급
  5. 백석문화대, 2026 충남 해커TOON 캠프 개최

헤드라인 뉴스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사고를 막아내 화제다. 시에 따르면 24일 오후 12시 32분께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56) 씨는 90번 노선버스 운행 중 백석현대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차를 발견했다. 차 씨는 즉시 버스를 정차한 뒤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버스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2대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폭발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도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진화한 덕분에 화재는 13분 만에 완전히 완료됐으며, 추가 피해도 막을 수..

"민간인 학살 대전 골령골에 평화공원 늦출 수 없어" 합동위령제
"민간인 학살 대전 골령골에 평화공원 늦출 수 없어" 합동위령제

6·25전쟁 발발 사흘째 되는 날부터 대전형무소 수형자들이 법적 절차 없이 학살당한 사건의 76주기를 맞아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평화예술제와 위령제가 개최됐다. 골령골의 진실을 정부 차원에서 규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진실과화해를위한진상조사위원회의 제3기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대전산내골령골희생자유족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동구 산내 골령골에서 대전산내 골령골 학살사건의 76주기를 맞아 제27차 피학살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곳에서는 1950년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20여 일간 법적 절차 없이 보도연맹..

방사광가속기 품은 ‘오창테크노폴리스’ 물류 동맥 뚫렸다
방사광가속기 품은 ‘오창테크노폴리스’ 물류 동맥 뚫렸다

청주 미래 경제의 핵심 심장이자 차세대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설 청원구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의 물류 이동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근 주민들의 출퇴근길 숨통을 틔워줄 전용 진입도로망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청주시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과정에서 원활한 구조물 시공을 위해 그동안 우회 도로로 가동해 왔던 '지방도 507호선' 구간의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6일부터 정상 개통과 함께 전면 통행을 전격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뚫린 진입도로는 오창읍 가좌리와 후기리를 다이렉트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