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8월13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8월13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8-1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8월13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말실수를 주의하고 양보하라. 아니면 침묵하라. 그러면 지나갈 수 있다.

[JOB]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참고 이해해야 할 일들이 생긴다. 현명하게 넘긴다면 다음의 즐거운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JOB]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많으나 구체적인 계획과 행동은 부족하니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변인들의 지출 부담도 대신 부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환상을 깨고 상대에게 대시하라. 상대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라.

[JOB]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아서 걱정이 되겠지만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이가 좋았던 커플도 이때 다투게 되거나 오해가 쌓일 수 있다.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오래 공들여온 프로젝트나 계약 등 땀 흘리고 정성을 다 한만큼 일에 기쁨이 가득해질 것이다.

[MONEY]

가까운 지인일수록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중요한 계약일수록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첫인상이 좋은 이성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단점도 점점 보이게 되니 천천히 알아가 보는 것이 좋다.

[JOB]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합리적인 지출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인맥관리를 위한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의 의도와 속마음을 알 길이 없다면 잠시 거리를 두고 조용히 시간을 갖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나아지게 할 것이다.

[JOB]

취업준비생은 만족하는 곳을 찾기 어려우니 현실적인 타협이 필요하다. 멀리보고 취업해야 한다.

[MONEY]

지출과 이익이 없는 금전 다툼에서 손해가 있겠다. 항상 관리를 잘 해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충동적인 말과 행동은 조심하고 차분히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필요하며, 성급한 결정과 판단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일일 수 있으니 마감을 중요시해라.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MONEY]

큰 지출도 스스로 만들 수 있으니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의 가족과 자리를 함께 한다면 대화가 잘 통하니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더욱 깊은 애정을 느끼는 시기가 될 것이다.

[JOB]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중요한 금전거래는 한 번 더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감정이 예민해지고 상대방과 작은 일로도 말다툼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면 업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서 먼저 지출을 한다면 금전적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작은 것에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상대도 당신에 대한 연애에 만족감과 안정감이 커지겠다.

[JOB]

실무 능력도 좋아지니 까다로운 일은 이때에 처리해봄도 좋겠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게 되거나 그동안 골치 아팠던 금전문제의 해결방안을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를 위해 무엇을 기여하면 좋은가를 찾는다면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사람들과 어울려 지출되는 것들만 조율한다면 이익이 많다. 자신이 아낀다면 자금의 여유는 더욱 넉넉해질 것.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2.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3.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4.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5.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1.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교통정책 새판 짠다
  2.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
  3. 충청권 공립 신규교사 1244명 사전예고… 대전 초등 34명서 4명으로
  4.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5. 컨텍,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KSAT과 안테나 6기 계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