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세이 '리복', '시슬리' 단독 여름쇼핑 찬스 드려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백화점세이 '리복', '시슬리' 단독 여름쇼핑 찬스 드려요

  • 승인 2020-08-13 16:29
  • 수정 2021-05-21 09:56
  • 신문게재 2020-08-14 6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2019040501000574600020921

백화점세이는 브랜드 세일로 여름 쇼핑 이벤트를 이어간다.

백화점세이는 18일 세이투 개점 19주년을 맞이해 본관 1층 특설행사장에서 '리복' 창고 대방출 최대 50% 특집행사를 진행한다. 여름 시즌을 맞아 편안하고 시원한 착용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포츠 패션 아이템이 판매된다.



본관 2층 '시슬리'는 세이 단독 시슬리 고객 감사 특별혜택을 14일부터 17일까지 이어간다. 구매 금액대별 10% 상당의 상품권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20년 여름 신상품 30~50% 특집행사를 진행한다. 여름 풀코디 아이템을 준비했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졌다.



아동 인기브랜드 특집행사는 14일부터 20일까지다. 본관 5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토박스', 'NBA키즈', '마미버드', '탑텐키즈'가 참여하고 원피스, 티셔츠, 우비, 핸드백 등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인다.

본관 6층 '모던하우스'에서는 서머 페스타를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고, 리빙 20%, 가구 10% 할인율을 적용한다.

 

모던하우스는 이랜드 계열의 리빙 전문 SPA 브랜드다. 1996년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출발했고, 전국에 60여 개 이상의 매장을 두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계절마다 트랜디한 디자인의 가구와 리빙 제품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백화점세이는 구매 금액대별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 단일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세이-제휴카드 결제 및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홈플러스 문화점 결국 폐점... 1월 급여와 설 상여금도 밀린다
  4.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5.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1.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2.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3.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4.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5.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